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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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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배려로 채운 하루, 7월 노인역량활용사업 통합교육 및 월례회의
홍보서포터즈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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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와 장마의 습도가 기세를 부리던 7월 23일, 지역 복지의 일선을 지키는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바로 노인역량활용사업 ‘통합교육 및 월례회의’가 열린 현장이다.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어르신들은
반가운 인사와 함께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시간 동안 진행된 필수 법정의무교육으로 시작되었다. 첫 번째 주제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으로,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장애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과 태도를 가다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어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서는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과
예방 수칙들이 공유되었다. 참석자들은 강의 내용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
교육이 시작되기 전, 참석자들에게 전해진 뜻밖의 선물은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마스크와 함께
소독제, 밴드, 거즈가 꼼꼼히 들어있는 구급안전키트가 전달되었다.
현장에서 발로 뛰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챙기려는 시니어클럽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나도 현장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선물을 전달받아 살펴보니
"작지만 꼭 필요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어 큰 배려를 받은 기분"이 들어서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다.
통합교육이 종료된 후에는 각 사업별 회의가 이어졌다. 특히 하반기에는 예정된 문화활동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지면서 참석자들은 기대와 설렘을 나타냈다.
교육과 회의, 그리고 따뜻한 나눔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업무의 연장이 아니라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현장을 나서는 참석자들의 손에 들린 구급안전키트처럼, 이날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널리 퍼져나가길 기대해 본다.


바로 노인역량활용사업 ‘통합교육 및 월례회의’가 열린 현장이다.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어르신들은
반가운 인사와 함께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시간 동안 진행된 필수 법정의무교육으로 시작되었다. 첫 번째 주제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으로,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장애를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과 태도를 가다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어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에서는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한 실천 방안과
예방 수칙들이 공유되었다. 참석자들은 강의 내용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
교육이 시작되기 전, 참석자들에게 전해진 뜻밖의 선물은 현장에 온기를 더했다. 마스크와 함께
소독제, 밴드, 거즈가 꼼꼼히 들어있는 구급안전키트가 전달되었다.
현장에서 발로 뛰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챙기려는 시니어클럽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나도 현장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선물을 전달받아 살펴보니
"작지만 꼭 필요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어 큰 배려를 받은 기분"이 들어서 감사한 마음이 가득했다.
통합교육이 종료된 후에는 각 사업별 회의가 이어졌다. 특히 하반기에는 예정된 문화활동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지면서 참석자들은 기대와 설렘을 나타냈다.
교육과 회의, 그리고 따뜻한 나눔까지 이어진 이번 행사는 단순한 업무의 연장이 아니라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현장을 나서는 참석자들의 손에 들린 구급안전키트처럼, 이날 함께 나눈
따뜻한 마음과 배려가 지역사회 곳곳으로 널리 퍼져나가길 기대해 본다.
▼ 7월 노인역량활용사업 통합교육 및 월례회의 사진

